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11

뭐하나 잘하는거 없는 나에게 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걷고 있는 이 길이 맞는 걸까?SNS에 올린 친구들 사진은 돈과 여유가 넘쳐 보이고 다른 세상에 사는 것처럼 느껴지죠. 나만 이런 건가... 제자리만 빙빙 돌고 그나마 위로해 주는 건 한숨뿐이죠.주변사람들의 결혼 소식, 주식으로 대박 난 친구들, 부지런한 갓생을 사는 회사동료들이 부럽고 박수만 쳐주는 내 인생은 내가 봐도 한심합니다. 나는 하루하루 버티는 것도 힘든데 여유 있는 삶을 사는 주변사람들을 보면 가슴만 답답해집니다. 쉽지 않은 하루를 힘겹게 버티고 내일도 똑같은 하루가 반복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일이고 뭐고 다 떄려치고 싶고 뭐 하나 잘하는 건 없는데 자존심만 있죠내가 누군지 내가 뭘 좋아하는지 내 몸하나 챙기기.. 2026. 6. 30.
성공이 이렇게 간단한거였나? 비상식적 성공법칙-간다 마사노리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는 자신의 꿈, 소망, 목표를 종이에 적느냐, 적지 않느냐 단지 그 차이밖에 없다.하지만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도 시도하지 않을 뿐이다"왜 목표를 종이에 적으면 이루어지는가비상식적 성공법칙 간다 마사노리는 말합니다. 사람의 뇌는 질문을 받으면 24시간 쉬지 않고 매초 1000만 비트의 정보를 처리하면서 답을 찾는 '슈퍼 컴퓨터'라고.뇌가 엄청난 정보 처리 능력을 갖고 있다고 주장합니다.예를 들어 차를 사고 싶다고 생각하면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같은 모델의 차량들이 길거리에서 자주 보이기 시작합니다. 우연히 그런 것이 아니라 뇌가 관련된 정보를 우선적으로 찾기 시작하는 것입니다.목표를 종이에 적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목표를 적고 반복해서 읽으며 잠재의식에 주.. 2026. 6. 27.
[조셉 머피] 머피의 100가지 성공법칙 이 책이 말하는 것- 잠재의식 이론의 핵심이 책은 인간의 생각과 믿음이 현실에 큰 영향을 준다고 설명하는 책입니다. 잠재의식의 위대함을 표현합니다. 잠재의식이란 의식과 무의식 사이의 정신 영역으로, 지금은 또렷이 떠오르지 않더라도 필요할 때 다시 의식할 수 있는 기억, 경험, 동기 등이 머무는 상태입니다. 무의식과 의식의 중간 과정이며, 어렴풋하게 인식되는 영역입니다.머피의 주장은 단순하다. 부정적인 생각을 반복하면 부정적인 현실이,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긍정적인 현실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인간의 마음은 의식과 잠재의식 두 층으로 나뉘고, 잠재의식은 의식이 반복적으로 심어준 생각을 현실로 구현하려 한다는 것입니다.인간의 삶을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힘은 의식적인 생각보단 잠재의식에 있다고 반복말합니다.머.. 2026. 6. 26.
세이노의 가르침 읽기 전 나의 태도출근하면 시계만 쳐다봤다. 퇴근시간까지 몇 시간 남았는지. 시키는 일만 했고, 내가 일을 찾아다니지 않았다.딱 그 이상은 하지 않았다. 왜냐 손해 보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내가 열심히 뛰어다닌다고 해서 월급이 더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인정받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다.뭐. 지금 그때를 돌이켜보면 그때 그 어쭙잖은 생각과 습관이 스스로 망치고 있었구나 생각한다. 타임머신을 타고 그때로 돌아가 나를 마주친다면 뺨을 100대는 쳐주고 싶습니다. 책이 직장을 대하는 태도를 바꿨다. 한숨만 나오는 직장인이었고, 시간만 때우다 퇴근하는 월급루팡이었습니다. 일을 하든 안 하든 월급은 똑같이 나오기 때문에 일을 열심히 하면 손해라고 생각했습니다. 독서에 관심이 없던 평범한 직장인이 처음으로 잡아본 책.. 2026. 6. 25.
블로그의 시작[책 리뷰] 안녕하세요.이번에 새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ALEA(알레아)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 - 책 한 권을 제대로 소화하는 방법이런 경험 있지 않으신가요? 책을 읽고 나서 며칠이 지나면 내용이 흐릿해져 가는 경험. 분명히 집중해서 읽었는데 누가 물어보면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경험. 전 그게 너무 싫었습니다. 단순히 읽는 것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다르다는 걸 알면서도,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몰랐습니다. 책 내용을 요약해서 노트에도 적어보고 휴대폰 메모장에도 적어보고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기록을 위해 시작했지만 굳이 블로그를 선택한 이유는 노트에 쓰면 나만 봅니다. 블로그에 쓰면 누군가 읽는다는 전제가 생깁니다. 그게 1명이든 100명이든 제가 쓴 책의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닿아서 도움이 되신.. 2026. 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