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 세이노의 가르침 읽기 전 나의 태도출근하면 시계만 쳐다봤다. 퇴근시간까지 몇 시간 남았는지. 시키는 일만 했고, 내가 일을 찾아다니지 않았다.딱 그 이상은 하지 않았다. 왜냐 손해 보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내가 열심히 뛰어다닌다고 해서 월급이 더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인정받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다.뭐. 지금 그때를 돌이켜보면 그때 그 어쭙잖은 생각과 습관이 스스로 망치고 있었구나 생각한다. 타임머신을 타고 그때로 돌아가 나를 마주친다면 뺨을 100대는 쳐주고 싶습니다. 책이 직장을 대하는 태도를 바꿨다. 한숨만 나오는 직장인이었고, 시간만 때우다 퇴근하는 월급루팡이었습니다. 일을 하든 안 하든 월급은 똑같이 나오기 때문에 일을 열심히 하면 손해라고 생각했습니다. 독서에 관심이 없던 평범한 직장인이 처음으로 잡아본 책.. 2026. 6. 25. 블로그의 시작[책 리뷰] 안녕하세요.이번에 새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ALEA(알레아)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 - 책 한 권을 제대로 소화하는 방법이런 경험 있지 않으신가요? 책을 읽고 나서 며칠이 지나면 내용이 흐릿해져 가는 경험. 분명히 집중해서 읽었는데 누가 물어보면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경험. 전 그게 너무 싫었습니다. 단순히 읽는 것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다르다는 걸 알면서도,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몰랐습니다. 책 내용을 요약해서 노트에도 적어보고 휴대폰 메모장에도 적어보고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기록을 위해 시작했지만 굳이 블로그를 선택한 이유는 노트에 쓰면 나만 봅니다. 블로그에 쓰면 누군가 읽는다는 전제가 생깁니다. 그게 1명이든 100명이든 제가 쓴 책의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닿아서 도움이 되신.. 2026. 6. 24. 이전 1 다음